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의정부시 4선거구(송산1·2동, 고산동) 경기도의원 선거에 출마한 박웅비 후보의 적극적 선거운동과 함께 배우자 서미정 씨의 어르신 공경 행보 미담이 주목받고 있다.
박웅비 후보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소아응급의료체계 구축과 교통난 해소를 위한 광역교통망 확대 공약은 젊은 세대와 학부모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어르신들과 주민 생활환경 개선, 교통 인프라 확충에 힘쓰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공약으로 ▲24시간 소아응급병원 유치 ▲지하철 8호선 연장 ▲캠프스탠리 헬기장 이전 ▲민락천·부용천 감성 테라스 조성 ▲서울행 광역버스 노선 확대 ▲민락~고산 연결도로(터널) 개설 ▲지역별 테마 축제 확대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하고 있다
한편 박웅비 후보의 배우자 서미정씨의 행보 미담도 계속되고 있다 배우자 서씨는 지역내 어르신들이 계신곳을 찾아다니며 박후보의 선거운동을 돕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웅비 후보는 JCI 의정부청년회의소 상임부회장, 훈민초등학교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의정부시 육상연맹 부회장 등을 맡아 지역사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신흥대학 제25대 대의원회 의장을 역임하는 등 청년 시절부터 지역사회 참여와 봉사에 앞장서 왔다.
의정부 민락중학교와 영석고등학교, 신흥대학교 부동산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민락초등학교와 민락중학교 학부모로서 교육 현장과 지역 현실을 누구보다 가까이한 후보로 평가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