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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생활

(재)의정부시상권활성화재단, 코로나19 선제적 방역활동

김광회 대표이사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해주는 재단으로 거듭날 것"..."재단은 소상공인을 응원합니다."

[뉴스미디어=현대곤 기자] (재)의정부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김광회)은 지난 설명절을 맞아 코로나19 선제적 방역활동 및 전통시장 제수용품을 구매하는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주차안내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사)의정부제일시장번영회와 공동으로 진행했으며, 정부의 코로나-19방역지침에 의거 02월 09일부터 02월 11일까지 3일간 시장개시전 2시간동안 사각지대 없이 촘촘한 방역활동을 했다

 

주차안내는 시민의 대량유입이 예상되는 일정에 맞춰 진행해 시민의 전통시장 이용에 불편함을 최소화 했다.
 
(재)의정부시상권활성화재단 김광회 대표이사는 "상권이 살아나야 소상공인이 살고, 100년 먹거리도 만들어진다"며, 지속적으로 역동성있는 재단활동을 펼치겠다고 약속하며, "나아가 지금의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도록 재단이 비전과 방향을 제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앞으로도 재단은 다양한 사업 및 활동을 통해 시민 및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해주는 재단으로 거듭나고, 지역상권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시민에게 "2021년 신축년(辛丑年)에 새해 복 많으시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재단과 상인들이 힘을 합쳐 슬기롭게 극복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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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식품 기업, 영국 거점 삼아 영토 넓힌다
대한민국 유일의 국가식품클러스터를 보유한 익산시가 유럽 시장의 관문인 영국에서 'K-푸드'의 영토를 넓히기 위한 입체적 행보에 나섰다. 정헌율 익산시장을 비롯한 방문단은 지난 30일 영국 런던에서 현지 최대 규모의 식품 유통 기업인 '코리아 푸드'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익산의 우수한 식품 기업들이 영국 시장에 안정적으로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전용 통로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이번 행보는 한-영 자유무역협정(FTA) 개선으로 수출 문턱이 낮아진 시점에 맞춰 전략적으로 추진됐다. 익산시는 중동 사태 등으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들이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도록 유관 기관과 손잡고 다각적인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서병수 코리아 푸드 대표는 "익산의 국가식품클러스터는 세계적인 기반을 갖췄다"며 "실질적인 판매 성과가 나오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 시장은 영국 최대 유통 업체인 '테스코(TESCO)' 매장을 방문해 현지 시장을 점검했다. 정 시장은 현지인들의 입맛과 음식의 진열 상태를 직접 확인하며 익산 식품의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맞춤형 전략을 구상했다. 문화와 경제를 잇는 민간 협력도 강화했다. 유럽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