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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재)의정부시상권활성화재단, 코로나19 선제적 방역활동

김광회 대표이사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해주는 재단으로 거듭날 것"..."재단은 소상공인을 응원합니다."

[뉴스미디어=현대곤 기자] (재)의정부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김광회)은 지난 설명절을 맞아 코로나19 선제적 방역활동 및 전통시장 제수용품을 구매하는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주차안내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사)의정부제일시장번영회와 공동으로 진행했으며, 정부의 코로나-19방역지침에 의거 02월 09일부터 02월 11일까지 3일간 시장개시전 2시간동안 사각지대 없이 촘촘한 방역활동을 했다

 

주차안내는 시민의 대량유입이 예상되는 일정에 맞춰 진행해 시민의 전통시장 이용에 불편함을 최소화 했다.
 
(재)의정부시상권활성화재단 김광회 대표이사는 "상권이 살아나야 소상공인이 살고, 100년 먹거리도 만들어진다"며, 지속적으로 역동성있는 재단활동을 펼치겠다고 약속하며, "나아가 지금의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도록 재단이 비전과 방향을 제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앞으로도 재단은 다양한 사업 및 활동을 통해 시민 및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해주는 재단으로 거듭나고, 지역상권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시민에게 "2021년 신축년(辛丑年)에 새해 복 많으시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재단과 상인들이 힘을 합쳐 슬기롭게 극복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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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마한 옹관고분군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 신청
전라남도는 나주시, 영암군과 함께 '마한 옹관고분군'을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옹관은 큰 항아리 모양의 토기로, 시신을 넣어 땅에 묻는 장례용 관이다. 동아시아 여러 지역에서 주로 어린이나 일반인의 무덤에 사용했으나, 영산강 유역의 마한 사회에서는 이를 지배층만의 특별한 묘제로 발전시켰다. 마한 옹관고분군은 3~6세기 영산강 유역에서 길이 2m, 무게 300㎏에 달하는 거대 옹관을 제작하고, 영산강 물길을 따라 운반해 지배층 무덤에 매장하는 체계를 완성한 유산이다. 생산·유통·매장을 하나로 연결한 이 시스템은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마한만의 독창적 장례 문화다. 이번에 신청하는 유산은 나주 오량동 요지, 나주 반남고분군, 나주 복암리고분군, 영암 시종고분군 등 4개소로 구성된다. 오량동 요지는 77기의 가마를 갖춘 옹관 생산지며, 반남·복암리·시종고분군은 이 옹관이 실제 매장에 사용된 지배층의 무덤이다. 전남도는 2025년 4월 잠정목록 등재 연구용역에 착수해 자문회의와 실무협의를 거쳐 유산명,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 구성유산 범위 등을 확정했다. 9월에는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고 국내외 전문가의 자문을 더해 12월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