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0 (금)

  • 맑음동두천 12.1℃
  • 맑음강릉 15.5℃
  • 맑음서울 13.0℃
  • 맑음대전 13.3℃
  • 맑음대구 14.0℃
  • 맑음울산 15.6℃
  • 맑음광주 14.8℃
  • 맑음부산 13.9℃
  • 맑음고창 12.8℃
  • 맑음제주 14.4℃
  • 맑음강화 10.5℃
  • 맑음보은 12.5℃
  • 맑음금산 13.1℃
  • 맑음강진군 13.8℃
  • 맑음경주시 14.5℃
  • 맑음거제 13.4℃
기상청 제공

이슈

안성시, '안성맞춤 1대1 대입 멘토링 2차' 참여 학생 모집

 

경기 안성시는 오는 25일까지 '안성맞춤 1:1 대입 멘토링 2차'에 참여할 관내 고등학생 6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학년별 체계적인 컨설팅을 통해 대학 입시 정책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대입 진학률 증가 및 사교육비 절감에 기여하고자 '안성맞춤 1:1 대입 멘토링' 사업을 추진 중으로 내달 2∼13일까지 안성시미래교육지원센터에서 2차 대입 멘토링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에서는 학년별 20명씩 총 60명을 우선 접수순으로 선발하여 멘토링을 운영할 예정이다.

 

고등학교 1∼2학년은 신청 시 제출하는 사전 조사서 및 학생생활기록부를 바탕으로 2022∼2023년 대입 전형 지원전략 컨설팅을 받고 3학년은 사전 조사서 및 학생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등을 바탕으로 자기소개 컨설팅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꿈의 길에서 만난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아이들의 미래가 달라진다는 말이 있듯이 이번 대입 멘토링을 통해 관내 청소년들이 꿈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시청 교육청소년과 미래교육지원센터팀(031-678-6853)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제

더보기
조국혁신당 의정부시지역위원회, ‘과천 경마장, 캠프스탠리 등 미군반환공여지로 유치해야’
조국혁신당 의정부시 지역위원회(위원장: 장수봉)는 2월 19일 농림축산식품부의 과천 경마장 경기도내 이전 발표와 관련하여 ‘캠프 스탠리(Camp Stanley) 경마장유치’를 의정부시와 지역정치권 및 시민사회단체에 공식 제안했다고 밝혔다. 지역위는 이날 발표한 의견서를 통해 “화성시 등 경기 남부 지자체들이 유치 경쟁에 사활을 걸고 있는 지금 우리 의정부시도 지역 경제의 획기적 전환점을 마련하기 위해 유치경쟁에 적극 나서야 한다”며 유치 당위성을 강조했다. ■ 왜 ‘캠프 스탠리’인가? 규모와 확장성, 교통 입지 최적 지역위는 일각에서 거론되는 캠프 잭슨에 대해 “규모가 작고 접경지라는 한계가 명확하다”고 지적하며, 캠프 스탠리를 대안으로 꼽았다. 그는 캠프스탠리가 ▲대규모 시설 수용이 가능한 충분한 부지 ▲구리-포천 고속도로 및 GTX-C, 8호선 연장 등과 연계된 광역 교통 요충지 ▲친환경 승마·치유산업 클러스터로의 확장성 등 독보적인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 연간 수백억 세수 확보 및 인프라 구축 ‘가속화’ 유치에 따른 기대 효과로는 ▲연간 500억 원 이상의 세수 증대를 통한 재정 건전성 확보 ▲유동 인구 급증을 명분으로 한 지하철 8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