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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사랑의 작은 음악회 성황리에 개최

 

의정부시 마을·사회적경제 지원센터(센터장 이진흥)는 4월 15일 의정부시 장암동 종합사회복지관에서 희망과 행복을 찾아가는 ‘사랑의 작은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사랑의 작은 음악회는 복지관 이용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이진흥 센터장과 윤연희 관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방송 및 무대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감성신사’(공동대표 김주성, 남덕희)의 멋진 공연이 이어졌다.

 

이날 공연에서는 국악 퓨전곡인 ‘아름다운 나라’를 시작으로 영화 파파로티 삽입곡인 ‘행복을 주는 사람’, 가곡 ‘오 솔레미오’ 등 다채로운 노래가 이어졌으며, 앵콜곡으로 부른 트로트 ‘내 나이가 어때서’를 끝으로 마무리 되었다. 특히 사회적협동조합 경기마을교육공동체에서 먹거리(빵, 음료수)를 후원해 더욱 풍성한 공연이 될 수 있었다.

 

공연에 참석한 한 참가자는 “이렇게 좋은날 멋진 성악공연을 보게 되어 정말 좋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사랑의 작은 음악회는 문화 활동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직접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함으로써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마을공동체에는 공연의 기회, 사회적 경제 기업에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장을 만들고자 하며,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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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의정부시지역위원회, ‘과천 경마장, 캠프스탠리 등 미군반환공여지로 유치해야’
조국혁신당 의정부시 지역위원회(위원장: 장수봉)는 2월 19일 농림축산식품부의 과천 경마장 경기도내 이전 발표와 관련하여 ‘캠프 스탠리(Camp Stanley) 경마장유치’를 의정부시와 지역정치권 및 시민사회단체에 공식 제안했다고 밝혔다. 지역위는 이날 발표한 의견서를 통해 “화성시 등 경기 남부 지자체들이 유치 경쟁에 사활을 걸고 있는 지금 우리 의정부시도 지역 경제의 획기적 전환점을 마련하기 위해 유치경쟁에 적극 나서야 한다”며 유치 당위성을 강조했다. ■ 왜 ‘캠프 스탠리’인가? 규모와 확장성, 교통 입지 최적 지역위는 일각에서 거론되는 캠프 잭슨에 대해 “규모가 작고 접경지라는 한계가 명확하다”고 지적하며, 캠프 스탠리를 대안으로 꼽았다. 그는 캠프스탠리가 ▲대규모 시설 수용이 가능한 충분한 부지 ▲구리-포천 고속도로 및 GTX-C, 8호선 연장 등과 연계된 광역 교통 요충지 ▲친환경 승마·치유산업 클러스터로의 확장성 등 독보적인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 연간 수백억 세수 확보 및 인프라 구축 ‘가속화’ 유치에 따른 기대 효과로는 ▲연간 500억 원 이상의 세수 증대를 통한 재정 건전성 확보 ▲유동 인구 급증을 명분으로 한 지하철 8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