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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부산관광공사, 부산의 K추임새 '에헤이 마 하모' 틱톡 챌린지 시작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 이하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도시, 부산 (Korean Favorite, Busan)'이라는 테마로 댄스 크루 훅(Hook)과 함께 전 세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에헤이 마 하모' 댄스 숏폼 챌린지를 25일부터 '틱톡'을 통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글로벌 프로모션은 부산시와 공사가 부산만의 차별화된 3개 콘텐츠(▲산복도로 ▲부산어묵 ▲부산바이브)를 주제로 제작해 지난 10일 올린 영상에 대한 후속 이벤트다.

 

영상에는 부산 출신의 래퍼인 머드 더 스튜던트의 사투리 랩과 아이키의 댄스크루 훅(Hook) 퍼포먼스와 함께, 부산 시민들이 영상에 참여했고, 중화권, 동남아시아 등 국가별 SNS 매체에 공개된 지 2주 만에 1,500만 회가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숏폼 챌린지 이벤트는 '틱톡'을 통해 4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참여 순서는 유튜브에서 '에헤이마하모'를 검색해서 관련 영상 안내 글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이번 챌린지는 해외 유명 틱톡 인플루언서 9명이 함께 하며, 댓글을 통한 소통으로 부산의 인지도와 관심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공사 이정실 사장은 "이번 챌린지 마케팅은 주 소비층인 MZ세대를 집중 공략함으로써 즉각적인 소통을 통해 부산만의 힙과 부산의 세계화를 겨냥해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관광객들을 위해 진정성 있고 다양한 콘텐츠로 적극적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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