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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덕영 전 양주시의회 의장, '양주시장선거 예비후보 등록'

"복지·문화예술·교육·교통의 경기북부 중심도시 만들겠다" 예비후보 등록 첫날 현충탑 참배...강력한 의지 밝혀

정덕영 전 양주시의회 의장이 2월 20일(금) 오전, 양주시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 첫날 양주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예비후보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정덕영 예비후보는 곧바로 양주시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참배를 올리며, 본격적인 시장 선거 도전의 첫걸음을 시민들과 힘차게 내디뎠다.

 

정덕영 예비후보는 이날 현충탑 앞에서 헌화와 분향을 마친 뒤, "조국을 위해 고귀한 목숨을 바치신 순국 영령들의 숭고한 희생 앞에 머리를 숙이며, 그분들이 지켜낸 이 땅, 바로 이 양주를 더욱 더 살기 좋고 시민을 섬기는 복지·문화·교통의 중심도시로 만드는 것이 우리 세대의 책임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가슴 깊이 되새겼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양주시가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시민을 하늘 같이 섬기고 시민과 진정으로 소통하는 시민 중심의 복지·문화예술·교육·교통의 중심도시가 될 수 있도록, 이재명 대통령, 정성호 법무부장관과 호흡을 맞춰 능력 있는 여당의 양주시장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을 이 자리에서 굳게 다짐한다"고 말했다.

 

정덕영 예비후보는 양주시의회 의장을 역임하며 지역 행정과 의정 활동에 풍부한 경험을 쌓아온 인물로, 이번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양주시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 적임자임을 자임하고 나섰다. 그는 시의회 의장 재직 시절부터 시민과의 직접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온 만큼, 이번 시장 선거에서도 '시민이 주인인 양주' 를 핵심 비전으로 내세울 예정이다.

한편, 정덕영 예비후보는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복지 인프라 확충 △문화예술 중심도시 조성 △광역교통망 개선 △지역 균형개발 등을 핵심적인 중점 공약으로 제시하며 시민 의견 청취를 위해 본격적인 경청 투어와 민심 행보에 나설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덕영 양주시장 예비후보는 양주시의회 의장 출신으로, 오랜 세월 동안 정성호 법무부장관과 함께 정치를 해오면서 지근거리에서 신의를 지켜온 인물로 시의원과 시의회 의장을 거치는 동안 의정 활동을 통해 양주시민의 삶과 지역 현안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구 국회의원인 정성호 법무부장관을 도와 이재명 정부에서 지역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여당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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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유관기관 합동 승강기 안전 캠페인 시행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13일 오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6개 유관기관이 함께 공항 이용객을 대상으로 '승강기 안전 이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캠페인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배영민 인프라본부장과 인천광역시 김진이 안전예방과장,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정명원 경인지역본부장을 비롯해 인천공항시설관리, 승강기안전기술연구원, 안전문화활동 추진협의회 등 관계자 약 50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잇따른 연휴로 공항 이용객이 증가한 가운데, 국내 최대 수준의 승강시설을 운영 중인 인천공항에서의 승강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캠페인 참여기관들은 승강기 안전사고의 유형과 주요 사례 등을 공유하며 사고 저감 대책을 논의했다. 공사는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에스컬레이터 감속운행 확대 적용, 안전 부착물 개선 등 사고 예방 대책을 추진해 이용객 안전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어서 공항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승강기 안전수칙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는 현장 홍보 활동도 진행했다. 특히 에스컬레이터 이용 시 ▲손잡이 잡기 ▲노란 안전선 안에 탑승하기 ▲캐리어는 손으로 잡기 ▲유모차 및 카트는 엘리베이터 이용하기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