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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송산2동, 주민과 함께 The Green & Beauty City 프로젝트 추진

멀어진 거리를 이어주는 응원의 꽃길 조성

 

의정부시 송산2동(동장 김홍일)은 4월 23일 코로나19로 인한 침체된 지역사회 분위기를 쇄신하기 위해 「The Green & Beauty City」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주요 도로변에 초화류를 식재하는 새봄맞이 꽃길 가꾸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민 중심의 녹화사업’이라는 「The Green & Beauty City」 프로젝트의 취지에 맞게 주민, 자생단체, 통장,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여하여 민락동 736-7 일대의 띠녹지와 가로화분에 메리골드 2,000본을 식재함으로써 용현로, 용민로 거리 일대를 온통 노랑색으로 물들였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여 참여자 전원에 대해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및 일정거리 유지 등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였으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 주민들이 함께 난관을 헤쳐 나가는 메시지를 전달하여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여 지역사회의 활기를 되찾고자 추진되었다.

 

고순옥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침체된 사회분위기를 다시 살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봄맞이 꽃구경을 위해 먼 길 못 떠나는 대신 우리 동네에서 소소하게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꽃과 함께하는 향기로운 송산2동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송산2동은 다가오는 5월부터 민락동 591-8 일대의 민락로 가로화단(띠녹지) 녹화사업을 착공할 예정이며, 더 푸르고 더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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