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5 (수)

  • 흐림동두천 24.6℃
  • 흐림강릉 22.6℃
  • 서울 26.5℃
  • 구름조금대전 26.6℃
  • 흐림대구 29.0℃
  • 흐림울산 27.9℃
  • 구름많음광주 28.0℃
  • 구름많음부산 25.9℃
  • 구름조금고창 28.3℃
  • 흐림제주 31.4℃
  • 흐림강화 25.7℃
  • 구름조금보은 25.2℃
  • 구름조금금산 26.4℃
  • 구름많음강진군 28.1℃
  • 흐림경주시 28.0℃
  • 구름많음거제 27.7℃
기상청 제공

의정부경전철 회룡역내 다목적 전시관 개관

의정부경전철 회룡역내 다목적 전시관이 2020년 7월 6일 문을 열었다.


다목적  전시관은 공연, 미술전시, 팝업  스토아 등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실용적으로 설계되었으며, 의정부 경전철 유일한 환승역인 회룡역에 위치하고 있어 사용자와 관객의 접근성이 용이하다.

   
의정부경전철 운영기관인 우진메트로에서는 다목적 전시관 연중 이용 신청을 받고 있으며 유료로 운영된다.


다목적 전시관 개관 행사로 2020년 7월 6일부터 미술작가 박신영의 작품을 전시중에 있다. 

 

(문의 전화 : 031-820-1011)



Today

더보기

경제

더보기
의정부양주동두천환경운동연합, '의정부시 엉터리 용역보고서로 행정 방향 갈팡질팡' 성명서 내
[ 성 명 서 ] 의정부시는 2019년 한해만 본청과 환경사업소를 통해 20억5천만원 이상의 예산을 들여 시 행정에 관한 연구 용역을 실시하였다. 시의 앞으로의 운영방향과 각종 사업의 실행 여부를 위해 전문가 집단에게 용역을 맞기는 것은 타당한 일이다. 그런데 의정부양주동두천환경운동연합에서 사업을 살펴보기 위해 받아본 용역보고서들은 그 기본이 되는 전제나 자료부터 엉터리로 작성되고 있다. 2017년 1900만원을 들여 주식회사 동명기술공단종합건축사사무소에 의뢰한 ‘의정부 자원회수시설현대화타당성용역’(소각장 이전 타당성용역)의 경우 일일 생활폐기물 발생량 및 소각 대상 폐기물 추정을 근거자료도 없이, 정부의 폐기물 감축 계획도 적용하지 않은 상황에서 진행하였다. 이 자료는 환경영향평가 초안에 실렸고 의정부양주동두천환경운동연합의 지적으로 오류를 인정한바 있다. 결과적으로, 환경영향평가 본안에서는 일일소각 용량 220톤의 근거조차 제시하지 못하였다.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줄여 기후위기를 극복하여야 하는 시기에 무턱대고 쓰레기 발생량은 높게 잡고 소각을 통해 이산화탄소를 발생하겠다는 발상은 시민들의 반발을 살 수 밖에 없는 일이다. 소각폐기물이 증가할 것이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