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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흘읍행정복지센터-글로벌쉐어, 저소득 지원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소흘읍행정복지센터(읍장 최기진)는 지난 9일 글로벌쉐어(대표 고성훈)와 저소득 및 복지사각지대 지원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소흘읍행정복지센터와 글로벌쉐어 두 기관이 공동으로 지역사회복지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후원 및 상호 간에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복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기진 소흘읍장은 “오늘 업무 협약을 시작으로 서로 소통하고 협력해 지역사회 저소득 가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따뜻한 소흘읍이 되길 기대한다. 점점 다양해지는 복지 욕구 충족을 위해 적극적인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지 체감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글로벌쉐어는 2017년 11월 가난과 질병, 재난 등으로 인해 고통받는 전 세계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설립한 비영리법인 국제구호 NGO이다. 국내 활동으로는 위기 아동 청소년 교육, 의료비, 심리치료지원, 미혼모가정 지원, 노인 및 장애인 생필품, 치료비, 긴급생계지원, 도배장판교체, 노후시설 개선, 벽화그리기 등 환경개선 지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해외사업으로는 의료보건지원, 긴급생계지원, 교육지원, 지역개발지원, 긴급구호 등의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아울러 소흘읍에 2019년부터 후원 캠페인을 실시하고 선풍기, 의류 등 후원물품을 지원하였으며, 올해에도 여름 쿨매트 및 생필품 등 지속적인 나눔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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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양주동두천환경운동연합, '의정부시 엉터리 용역보고서로 행정 방향 갈팡질팡' 성명서 내
[ 성 명 서 ] 의정부시는 2019년 한해만 본청과 환경사업소를 통해 20억5천만원 이상의 예산을 들여 시 행정에 관한 연구 용역을 실시하였다. 시의 앞으로의 운영방향과 각종 사업의 실행 여부를 위해 전문가 집단에게 용역을 맞기는 것은 타당한 일이다. 그런데 의정부양주동두천환경운동연합에서 사업을 살펴보기 위해 받아본 용역보고서들은 그 기본이 되는 전제나 자료부터 엉터리로 작성되고 있다. 2017년 1900만원을 들여 주식회사 동명기술공단종합건축사사무소에 의뢰한 ‘의정부 자원회수시설현대화타당성용역’(소각장 이전 타당성용역)의 경우 일일 생활폐기물 발생량 및 소각 대상 폐기물 추정을 근거자료도 없이, 정부의 폐기물 감축 계획도 적용하지 않은 상황에서 진행하였다. 이 자료는 환경영향평가 초안에 실렸고 의정부양주동두천환경운동연합의 지적으로 오류를 인정한바 있다. 결과적으로, 환경영향평가 본안에서는 일일소각 용량 220톤의 근거조차 제시하지 못하였다.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줄여 기후위기를 극복하여야 하는 시기에 무턱대고 쓰레기 발생량은 높게 잡고 소각을 통해 이산화탄소를 발생하겠다는 발상은 시민들의 반발을 살 수 밖에 없는 일이다. 소각폐기물이 증가할 것이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