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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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라 쓰고 대한민국 땅이라 읽는다

한마음수호대 독도방문 참가자모집

(사)한국청소년건전문화육성협회에서는 독도방문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지속적인 일본과의 영토문제로 국제적 이슈가 되고 있는 대한민국 고유 영토인 독도 방문 캠페인을 통해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또한 점차 낮아지는 애국심을 고취 시키고 올바른 국가관을 정립, 역사교육 실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방문 기간은 2020년 8월 14일(금) ~ 8월 16일(일) 2박 3일간이며, (사)한국청소년건전문화육성협회 회원뿐 아니라 일반 시민들의 참여도 가능하다.

 

후원기관은 시민일보, (사)한국효충인성교육진흥회, 자유민주공화연대이고 주요프로그램으로는 '독도예찬 라인댄스 플래쉬몹', '독도사랑 사물놀이 공연'을 할 예정이다.개인 참가비용은 450,000원이고 문의는 031-851-997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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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양주동두천환경운동연합, '의정부시 엉터리 용역보고서로 행정 방향 갈팡질팡' 성명서 내
[ 성 명 서 ] 의정부시는 2019년 한해만 본청과 환경사업소를 통해 20억5천만원 이상의 예산을 들여 시 행정에 관한 연구 용역을 실시하였다. 시의 앞으로의 운영방향과 각종 사업의 실행 여부를 위해 전문가 집단에게 용역을 맞기는 것은 타당한 일이다. 그런데 의정부양주동두천환경운동연합에서 사업을 살펴보기 위해 받아본 용역보고서들은 그 기본이 되는 전제나 자료부터 엉터리로 작성되고 있다. 2017년 1900만원을 들여 주식회사 동명기술공단종합건축사사무소에 의뢰한 ‘의정부 자원회수시설현대화타당성용역’(소각장 이전 타당성용역)의 경우 일일 생활폐기물 발생량 및 소각 대상 폐기물 추정을 근거자료도 없이, 정부의 폐기물 감축 계획도 적용하지 않은 상황에서 진행하였다. 이 자료는 환경영향평가 초안에 실렸고 의정부양주동두천환경운동연합의 지적으로 오류를 인정한바 있다. 결과적으로, 환경영향평가 본안에서는 일일소각 용량 220톤의 근거조차 제시하지 못하였다.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줄여 기후위기를 극복하여야 하는 시기에 무턱대고 쓰레기 발생량은 높게 잡고 소각을 통해 이산화탄소를 발생하겠다는 발상은 시민들의 반발을 살 수 밖에 없는 일이다. 소각폐기물이 증가할 것이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