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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슈기업] 보행매트 제조 이엘산업

최고 품질의 원사 재료 사용...친환경과 오랜 수명 두 마리 토끼 잡아

코코넛에서 추출한 식물성 섬유를 직조한 보행용으로 사용되는 야자매트(보행매트)에 우수한 품질로 조경 업체와 사용 기관들로부터 화제가 되는 기업이 있다.

 

보행매트(야자매트)는 주로 등산로, 산책로 등 보행길에 주로 설치되며 비나 눈으로 인한 토사유실과 미끄럼방지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최근 각광을 받고 있다.

 

경기도에 소재한 이엘산업의 보행매트는 친환경의 코코넛 야자 원사로 직접 직조하며 등산로의 주변 환경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매우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원재료인 코코넛 원사중 최고급품으로 평가받고 있는 스리랑카산을 사용하고 있어 수명 연한도 매우 긴 것으로 알려졌다.

 

보행매트를 설치한 관청과 공공기관의 평가도 매우 좋았다.

최근 보행매트를 납품받은 산림청의 관계자는 “다른 제품들과 육안으로 구분이 될 정도로 우수하다”는 평가를 내렸다.

 

이엘산업 김선봉 대표는“ 앞으로도 좋은 품질의 코코넛 원사를 사용하는 변함없는 기업으로 남겠다”고 짧은 인사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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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양주동두천환경운동연합, '의정부시 엉터리 용역보고서로 행정 방향 갈팡질팡' 성명서 내
[ 성 명 서 ] 의정부시는 2019년 한해만 본청과 환경사업소를 통해 20억5천만원 이상의 예산을 들여 시 행정에 관한 연구 용역을 실시하였다. 시의 앞으로의 운영방향과 각종 사업의 실행 여부를 위해 전문가 집단에게 용역을 맞기는 것은 타당한 일이다. 그런데 의정부양주동두천환경운동연합에서 사업을 살펴보기 위해 받아본 용역보고서들은 그 기본이 되는 전제나 자료부터 엉터리로 작성되고 있다. 2017년 1900만원을 들여 주식회사 동명기술공단종합건축사사무소에 의뢰한 ‘의정부 자원회수시설현대화타당성용역’(소각장 이전 타당성용역)의 경우 일일 생활폐기물 발생량 및 소각 대상 폐기물 추정을 근거자료도 없이, 정부의 폐기물 감축 계획도 적용하지 않은 상황에서 진행하였다. 이 자료는 환경영향평가 초안에 실렸고 의정부양주동두천환경운동연합의 지적으로 오류를 인정한바 있다. 결과적으로, 환경영향평가 본안에서는 일일소각 용량 220톤의 근거조차 제시하지 못하였다.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줄여 기후위기를 극복하여야 하는 시기에 무턱대고 쓰레기 발생량은 높게 잡고 소각을 통해 이산화탄소를 발생하겠다는 발상은 시민들의 반발을 살 수 밖에 없는 일이다. 소각폐기물이 증가할 것이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