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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조예슬,2016 미스 그랜드 인터내셔널 TOP10 영광

popular vote 1위 ...한류 민간대사 역할 톡톡히


25일(현지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적 권위의 미인대회 2016 미스 그랜드 인터내셔널 대회에서 한국의 조예슬양이 TOP10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몇 년간 개최된 권위있는 세계미인대회중 한국대표로 가장 좋은 성적이다.



세계평화를 모토로 갖고있는 미스그랜드 인터내셔널 대회에서 최종 TOP 10에 이름을 올린 조예슬양은 대회기간동안 많은 매체로 부터 관심을 받았다.



또한, 전세계인을 상대로 한  인기투표에서 1위를 차지해  'popular vote'상을 수상했다.



조예슬양은 최종 진출자 10인에게 주어진  ‘STOP THE WAR’ 질문에 대해 한국의 분단상황을 설명하고 이산가족의 아픔에 대해 이야기해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세계대회는 76개국의 나라에서 각국을 대표하는 미인들이 출전해 10월 10일부터 2주간의 합숙을 거치며, 전통의상, 드레스, 수영복 심사를 거쳤다.

 

 

2016 라스베이거스 대회는 미스 그랜드 인터내셔널의 공식 페이스북 방송에서만 조회수가 370만건을 넘었으며,댓글이 48만건을 넘어섰다



2017 세계대회는 베트남의 푸쿠억(PHU QUOC)섬에서 개최되며, 한국은 미스 그랜드 코리아 대회를 통해 대표를 선발한다.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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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유명브랜드 아파트 공사현장, 유류 공급량 부풀리기 적발 돼
경기 의정부시 용현동 한 신축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B유류 업체가 중장비 등에 공급되는 유류의 양을 실제보다 부풀려 공사대금을 청구하다 적발돼 계약 해지가 된 사실이 알려졌다 해당 유류 공급업체는 공사가 시작된 지난해 11월부터 D건설사의 아파트 신축 현장에 토목공사를 맡은 A건설회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현장 내 중장비 등에 유류를 공급해 왔다. 하지만 지급된 유류의 양과 장비에 남아 있어야 할 잔량 간 차이가 크다는 점을 이상하게 생각한 장비 기사들이 문제를 제기했고, 실제 공급량보다 많은 양을 공급한 것처럼 기재해 대금을 청구한 사실이 드러난 것이다. 이에 토목 공사를 맡고있는 A건설회사 현장 책임자는 “지난 1월 해당 사실을 확인한 뒤 본사에 보고했고, 유류 공급업체와의 계약을 즉시 해지했다”고 밝혔다. 반면 원청사인 D건설회사 관계자는 “이와 관련한 내용을 전혀 알지 못했다”며 “설령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A건설회사와 유류 공급업체 간 계약 문제”라고 미온적 입장을 보였다. 또한 “A건설회사와 최초 계약한 금액에 따라 계약을 이행할 뿐, 유류비가 허위로 부풀려졌다고 해서 공사대금이 추가되는 구조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외부의 시각은 다르다 현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