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3 (화)

  • 맑음동두천 -0.7℃
  • 맑음강릉 3.8℃
  • 구름많음서울 1.4℃
  • 구름많음대전 1.7℃
  • 구름많음대구 4.3℃
  • 구름많음울산 4.4℃
  • 흐림광주 2.3℃
  • 구름많음부산 4.6℃
  • 흐림고창 0.0℃
  • 구름많음제주 4.7℃
  • 맑음강화 -2.6℃
  • 구름많음보은 -2.1℃
  • 구름많음금산 -0.1℃
  • 흐림강진군 2.2℃
  • 구름많음경주시 4.2℃
  • 구름많음거제 3.4℃
기상청 제공

이슈

광명시, 10월 2일부터 가을철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

 

경기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동물복지 향상과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10월 2∼15일까지 14일간 관내 17개 동물병원에서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대상은 동물 등록된 3개월령 이상 반려견이며 임신 시에는 제외된다. 접종비는 5천 원으로 시 지원 3천 원, 자부담액 2천 원이며 동물등록 번호를 숙지하고 반려견과 함께 동물병원을 찾으면 편리하게 접종받을 수 있다.

 

반려견이 등록돼 있지 않은 경우 접종 기간 종료 전에 동물병원에서 등록할 수 있으며 접종비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소유주가 광명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어야 한다.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발열·기침 등 유증상자는 병원 방문을 자제하고 동물병원 내에서도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광견병은 사람에게도 전염될 수 있으며 감염 시 사망에 이를 수 있어 반려견을 기르는 가정에서는 연 1회 이상 광견병 접종을 받을 필요가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 도시농업과에 문의하면 된다.




경제

더보기
남양주시, 현장 중심 행정 강화…시민의 일상 살핌 나서
남양주시는 2월부터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장소를 직접 찾아 점검하는 '시민ON(溫) 발걸음' 현장 살핌을 지속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시민ON(溫) 발걸음'은 공원, 하천변, 전통시장 등 시민의 일상과 맞닿은 공간을 중심으로, 시민의 실제 동선을 따라 안전·환경·이용 편의 등을 종합적으로 살피는 현장 행정 프로그램이다. 김상수 남양주 부시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점검하고, 관계 부서와 함께 신속한 개선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현장 살핌은 시민의 입장에서 생활 공간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둔다. 현장에서 발생하는 시민 불편과 관리 취약 요소,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즉각적인 후속 조치로 이어지도록 운영해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김 부시장은 첫 일정으로 2월 1일 삼패동 한강시민공원을 찾아 보행 환경과 주요 시설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확인된 사항에 대해 관계 부서와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산책로 야자매트 고정핀 돌출 등 총 12건의 개선사항을 확인했으며,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불편 요소와 관리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세밀한 점검이 이뤄졌다. 시는 이번 현장 살핌이 단발성 점검이 아닌 매주 일요일 부시장이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