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3 (월)

  • -동두천 21.3℃
  • -강릉 18.6℃
  • 서울 20.3℃
  • 대전 18.5℃
  • 대구 18.5℃
  • 울산 18.5℃
  • 광주 20.2℃
  • 부산 18.6℃
  • -고창 20.8℃
  • 흐림제주 25.5℃
  • -강화 20.9℃
  • -보은 17.5℃
  • -금산 18.2℃
  • -강진군 20.8℃
  • -경주시 18.2℃
  • -거제 19.1℃
기상청 제공

동두천시 제63호 착한일터 주인공, 동행 노인주야간보호센터

 

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지난 20일 오전 공동모금회와 협업으로 진행하는 동두천 「희망나눔 행복드림」 착한일터 가입식을 동행 노인주야간보호센터에서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최용덕 동두천시장 및 공동모금회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으며, 동행 노인주야간보호센터가 동두천시 제63호 착한일터로 선정되었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착한일터 정기후원이 개인단위 정기후원보다 어려운 이유는 일터의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결심해야 가능하기 때문이다.”라며, “여러분들의 따뜻한 후원으로, 공적지원에 주로 의존했던 동두천시의 복지사업이 민·관이 함께하는 협력의 복지로 변화하고 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동행 노인주야간보호센터(대표 이경원)는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요양등급을 받은 어르신들이 주야간 생활할 수 있는 곳으로, 건강관리에 필요한 브레인 인지, 치매예방, 레크리에이션, 수학놀이 등 다양한 학습의 기회를 제공해, 사회적응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Today

더보기

경제

더보기
일상에 문화를 더하는 청소년들의 나눔
사단법인 문화예술봉사단메리는 자선연주회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청소년들의 문화예술지원을 위한 후원금 모금하여 한국청소년연맹(총재 한기호) 사회공헌사업 희망사과나무에 전달했다. 사단법인 문화예술봉사단메리는 청소년과 대학생 봉사활동의 형태로 지역민에게 음악을 선물하는 문화봉사단체이며, 2017년부터 정기 자선연주회 ‘Merry Together’를 개최, 지속적인 수익금 기부로 희망사과나무와 함께 문화예술 취약계층 청소년을 지원하고 있다. 2015년부터 봉사활동과 합창, 오케스트라 교육을 결합한 프로그램 '메리오케스트라, 메리콰이어, 메리앙상블'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문화예술공연을 통해 청소년 · 청년대학생 봉사자를 양성하고 지속가능한 자원봉사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한국청소년연맹 황경주 사무총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문화예술분야에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청소년들의 따뜻한 마음이 더 많은 사람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희망사과나무는 복지사각지대 청소년들 중 문화예술분야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작가들의 예술활동과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복지시설거주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예술문화전시회 초청사업도 활발히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