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31 (일)

  • 맑음동두천 17.7℃
  • 맑음강릉 16.6℃
  • 맑음서울 18.9℃
  • 맑음대전 19.3℃
  • 흐림대구 19.5℃
  • 흐림울산 17.2℃
  • 흐림광주 20.0℃
  • 흐림부산 18.9℃
  • 흐림고창 19.6℃
  • 제주 18.8℃
  • 구름조금강화 15.1℃
  • 구름조금보은 14.7℃
  • 맑음금산 14.9℃
  • 흐림강진군 18.9℃
  • 흐림경주시 16.6℃
  • 흐림거제 17.7℃
기상청 제공

생활

과천시, 불법 옥외광고물 야간 합동단속 나서

 

과천시는 지난 21일 '아름다운 도시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과천경찰서, 해병전우회 과천시지회와 불법 옥외광고물에 대한 야간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과천시는 지난 4월 15일에 열린 국회의원 선거 관련 현수막과 분양 등 대출 관련 불법 현수막과 벽보, 상가 주변 에어라이트 등이 무분별하게 부착돼 있어 이를 단속하고 제거하기 위해 합동단속에 나서게 됐다.

 

이번 합동단속에는 과천시 공무원과 과천경찰서 직원, 해병전우회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합동단속반은 중앙동과 별양동 중심상업지역 등을 돌며 불법 현수막 등 옥외광고물 100여 점을 철거했다.

 

과천시는 올해 3월부터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합동단속에 나서고 있으며, 그동안 불법 현수막 600여 점과 벽보 1천990점, 입간판 5점, 전단 1천700점을 철거했다.

 

신봉석 과천시 건축과장은 "쾌적한 도시 경관 관리를 위해 불법 게시된 현수막과 광고물 등을 지속적으로 단속하고 제거해가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과천시청 보도자료



Today

더보기

경제

더보기
한 걸음에 누리는 서울생활권, ‘서울 빠른 맨 앞자리’, 양주옥정신도시 대성베르힐 분양
수도권 동북부 최대규모의 2기 신도시로 최근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양주 옥정신도시에서 탁월한 교통환경으로 한 걸음 서울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가 분양에 나선다. ‘양주옥정신도시 대성베르힐’이 그 주인공이다. 주식회사양주옥정피에프브이와 디에스종합건설㈜은 양주 옥정신도시 A17-1블록에서 ‘양주옥정신도시 대성베르힐’을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층 ~ 지상 25층, 총 9개 동, 전용면적 72~104㎡ 804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전용면적별로 보면 ▲72A타입 42가구 ▲72B타입 45가구 ▲84A타입 257가구 ▲84B타입 249가구 ▲104타입 211가구로 구성돼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양주 옥정신도시는 총 면적 706만㎡ 규모로 약 4만 1천가구 규모의 주거단지와 10만여명의 계획인구로 계획된 수도권 2기 신도시다. 특히 약 2만여명의 일자리 창출효과와 약 1조 8천억원 규모의 경제효과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는 양주 테크노밸리가 2022년 착공 예정으로 직주근접 배후주거지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외에도 대규모 복합센터 U-city, 옥정중앙공원, 규율공원 등 다양한 신도시 인프라까지 갖추고 있다. 이러한 양주 옥정신도시는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