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4 (일)

  • 흐림동두천 -4.7℃
  • 흐림강릉 2.1℃
  • 구름많음서울 -3.5℃
  • 구름많음대전 -0.8℃
  • 흐림대구 4.2℃
  • 흐림울산 5.8℃
  • 흐림광주 4.3℃
  • 흐림부산 6.8℃
  • 흐림고창 2.7℃
  • 제주 9.5℃
  • 흐림강화 -4.1℃
  • 흐림보은 -0.8℃
  • 구름많음금산 -0.2℃
  • 구름많음강진군 5.5℃
  • 흐림경주시 5.0℃
  • 맑음거제 8.1℃
기상청 제공

이슈

이천시, 설봉공원 음악분수 4월 1일부터 운영 재개

 

설봉공원 음악분수는 지난해 10월 정상 운영을 시작으로 음악분수 조명 쇼뿐만 아니라 문화예술인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한 작은 음악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고 이천시민과 관람객들의 큰 호응과 관심을 받아 이천시를 대표하는 야간경관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설봉공원 음악분수는 오는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운영 첫날인 4월 1일에는 18시 30분부터 '아미모리 앙상블'의 퓨전국악 문화예술공연을 시작으로 환상적인 음악분수 쇼 등 설봉공원 음악분수의 운영 재개를 축하하는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설봉공원 음악분수는 설봉공원의 봄, 여름, 가을의 계절마다 색다른 야경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음악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제공할 예정이며 시원하고 생동감 있는 음악분수 쇼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과 관람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는 휴식처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설봉공원 음악분수는 내달부터 9월까지 주중 20시 1회, 주말 20시, 21시 2회 운영, 10월부터는 운영시간이 변경돼 주중 19시 1회, 주말 19시, 20시 2회 운영될 예정이며 매주 월요일은 시설점검으로 운영되지 않는다.



Today

더보기

경제

더보기
어머니 신드롬 일으킨 감동 전시 의정부에서 열린다
관람객 80만 명이 방문해 전국에서‘어머니 신드롬’을 일으켰던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부제:‘희생ㆍ사랑ㆍ연민ㆍ회한…아, 어머니!·이하 어머니전)이 의정부에서 70번째 전시를 연다. 어머니전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주최, ㈜멜기세덱출판사 주관으로 지난 2013년 6월, 서울 강남에서 처음 개관했다. 글과 사진, 소품에 어머니의 삶과 사랑을 담아낸 이 전시는 개관 이래 2019년까지 광역시와 중소도시 68곳을 순회하며 롱런 전시를 이어왔다. 코로나19 이후 개관을 중단해오다가 지난 9월 19일 창원에서 재개관했다. 의정부에서 열리는 어머니전은 올해 들어 두 번째 열리는 전시다. 의정부낙양 하나님의 교회는 특설전시장을 150여 점의 글과 사진, 소품들로 가득 준비한다. 전시관에는 시인 문병란, 김초혜, 허형만, 박효석 등 기성문인의 글과 일반 문학동호인들의 문학 작품,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독자들의 글과 사진 등이 전시되고, 어머니의 추억의 소장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전시관은 ▶A존 ‘엄마’ ▶B존 ‘그녀’ ▶C존 ‘다시, 엄마’ ▶D존 ‘그래도 괜찮다’ ▶E존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라는 소주제로 총 5개의 테마관으로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