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9 (금)

  • 흐림동두천 23.7℃
  • 흐림강릉 26.8℃
  • 흐림서울 24.5℃
  • 흐림대전 24.3℃
  • 구름많음대구 24.2℃
  • 구름많음울산 24.7℃
  • 구름많음광주 24.8℃
  • 구름많음부산 24.2℃
  • 구름많음고창 25.4℃
  • 맑음제주 29.2℃
  • 흐림강화 24.4℃
  • 구름많음보은 21.0℃
  • 구름많음금산 22.0℃
  • 구름조금강진군 23.4℃
  • 구름많음경주시 22.5℃
  • 구름조금거제 24.6℃
기상청 제공

이슈

양주 옥정 라피네트 더 퍼스트’ 오피스텔 6월 공급 나선다!

-교통 개발 호재 풍부한 옥정신도시 오피스텔, 교통편의 강화 기대감 높아
-코로나19 예방수칙 철저히 준수하며 홍보관 운영 예정
-개발 훈풍 탄 양주 옥정 위치

경기도 양주신도시는 다양한 개발 호재가 예정돼 있으며, 서울 또는 전국 각지에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이에 치솟은 집값을 피해 서울 근교로 옮기고자 하는 수요자들 사이에 주목을 받고 있다. 

 

옥정신도시는 수도권 동북부 최대 규모(대지면적 706만여㎡ 규모)의 신도시로, 각종 개발 호재가 예정돼 있다.

 

4만 2,019가구와 10만 7,750명 유입이 계획돼 있으며, 오는 2024년에는 양주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이 준공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섬유와 패션, 전기, 전자 등 경기 북부 4차 첨단산업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첨단섬유와 디자인 산업을 위해 진행되는 것으로, 1,424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사업을 통해 첨단제조기반의 신성장 인프라가 구축되면, 옥정신도시 일원에 상당한 시너지 효과가 창출될 전망이다. 

 

교통망 확충 호재도 다양하게 예정돼 있다. 서울 지하철 7호선 연장선 옥정중앙역(24년 예정), 수도권 1호선 회정역 신설이 예정돼 있으며, 올해 안에 양주-수원을 잇는 GTX-C 노선 덕정역(27년 예정)도 착공될 예정이다. GTX-C 노선 개통 시 덕정~삼성역 구간을 30분대에 이동할 수 있게 돼 서울 접근성이 크게 향상된다. 

 

이런 가운데 양주 옥정신도시에서 패밀리 케어링 하우스가 6월 중 공급을 예정해 귀추가 주목된다. 양주 옥정 오피스텔 ‘양주 옥정 라피네트 더 퍼스트’다.

 

‘양주 옥정 라피네트 더 퍼스트’는 총 연면적 2만여평에 지하 4층~지상 10층 총 531세대, 101/102/103 3개 동 규모로 건립되며, 오피스텔과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조성된다. 

 

최근 젊은 수요자들의 감각적인 취향에 발맞춰 아파트형 설계가 적용된 오피스텔로, 198세대에 2Room, 3Bay 특화설계가 적용돼 공간이 쾌적하다. 옵션으로 빌트인 가전도 설치되며, 단지 내에 피트니스, 키즈짐, 맘스카페 등 입주자 편의를 위한 시설이 다양하게 갖춰진다. 주차공간도 넉넉히 확보돼 있다. 법정 주차대수 123.35%를 확보한 여유로운 주차공간으로 주차 문제를 최소화했다. 

 

주변 인프라도 호평 된다. 먼저, 구리~포천 고속도로 및 3번국도,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 이용 시 잠실이 40분대 그리고 강남이 1시간 내에 빠르게 연결된다.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수도권 1호선 덕계역이 있어 지하철로 종로와 시청, 서울역 등에 한 번에 이동할 수 있어 출퇴근 편의도 좋다. 

 

학세권과 공세권, 슬세권, 몰세권 등 다양한 입지적 장점도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 다양한 인프라를 품은 옥정신도시 중심상업지구가 있어 생활편의 해결이 수월하다. 또한, 주변으로 이마트나 LF스퀘어,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와 쇼핑몰이 위치해 쇼핑도 편리하다.

 

자녀 교육을 위한 인프라도 탄탄하다. 걸어서 8분 거리에 초/중학교의 예정 부지가 있고 천보초(셔틀버스 운행), 옥정중, 옥정고 등이 인접해 자녀의 안전한 등하교가 기대된다. 인근에 옥정생태숲공원, 옥정중앙공원, 옥정체육공원 등 다수의 공원이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도 기대할 수 있다. 

 

한편, 23일 개관한 양주옥정 오피스텔 ‘양주 옥정 라피네트 더 퍼스트’ 홍보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예방 수칙에 따라 운영되며, 마스크 착용 및 주기적인 방역이 진행된다. 위치는 양주시 옥정로다.  

기자정보

프로필 사진
현대곤

사실의 기록이 모이면 역사가 됩니다



Today

더보기

경제

더보기
김해문화재단, 경남매일과 '문화다양성 확산' 업무협약 체결
김해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년)과 경남매일(주)(대표 정창훈)은 지난 17일 김해문화의전당에서 지역사회 문화다양성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2년 경남다문화교육박람회를 공동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해문화재단 손경년 대표, 김병오 경영기획본부장, 경남매일 정창훈 대표, 정유진 관리 이사 등 기관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개최를 위한 시설 및 기술과 각종 행사의 홍보 지원, 네트워크 활성화 등에 적극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2022 경남다문화교육박람회는 '새롭게, 다함께'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김해문화의전당 애두름마당 일대에서 개최된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경남다문화교육박람회는 미래 다문화교육 정보와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는 행사로 다양한 체험과 전시, 문화 공연 등이 풍성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재미있고 유익하며 생동감 넘치는 축제와 같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을 체결하는 양 기관 대표는 "이주민이 1만5천989명(2022년 5월 기준, 출처:김해공공데이터플랫폼 통계정보)으로 경남에서 가장 그 비율이 높은 김해에서 문화 다양성 확산은 이미 중요한 실천과제로 자리 잡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