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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SPC그룹 파리바게뜨, 배달앱 '땡겨요'로 주문 시 최대 9천 원 혜택

 

SPC그룹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신한은행이 운영하는 배달앱 '땡겨요'를 통해 제품 주문 시 최대 9천 원의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배달 및 포장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배달앱 '땡겨요'와 손잡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12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매일 선착순 1만3천 명에게 4천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최소 주문 금액인 1만2천 원 이상 구매 시 쿠폰 사용이 가능하며 '땡겨요' 첫 주문 시 제공되는 5천 원 혜택 쿠폰과 함께 사용할 경우 최대 9천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당 프로모션은 땡겨요 서비스가 운영되고 있는 서울, 부산, 부천 지역에서만 진행되며 할인 쿠폰은 ID 당 1일 1회 제공된다.

 

또한 첫 주문 완료 고객에게는 5천 원 혜택 쿠폰 한 장이 추가로 제공된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로 배달 및 포장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해당 서비스 이용 고객에게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편리하게 제품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배달 플랫폼들과 함께 통 큰 혜택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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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희 의원, 개인정보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최영희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지난 2일, 사자(死者)의 인격적 이익을 존중하고 개인정보 보호 범위를 확대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개인정보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개인정보 보호 대상을 ‘살아있는 개인’으로 한정하고 있다. 모든 국민은 사적 영역의 평온과 비밀을 요구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있고, 개인의 인격적 이익을 보호할 필요성은 사망으로 없어진다고 볼 수 없음에도 여전히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사자의 개인정보 보호 사각지대 존재로 인한 부작용은 이번 이태원 참사 희생자 명단 공개로 여실히 드러났다. 유족의 동의없이 일방적으로 공개되어버린 희생자 명단은 헌법에 보장된 개인의 권리인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침해했다는 논란을 빚었다. 그뿐 아니라 명단 삭제를 원할 시에도 회원가입을 통해 삭제 요청을 해야 하는 등 가족을 잃은 절망에 시름 하는 유가족들에 대한 2차 가해가 아니냐는 비난에 직면했다. 이에 개인정보 보호법의 근간을 바꾸지 않는 범위에서 일정 기간 내 사망한 사람의 정보도 개인정보 보호법의 적용을 받도록 하고, 개인정보처리자가 사자의 개인정보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유족 또는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받도록 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