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8 (목)

  • 맑음동두천 -7.1℃
  • 맑음강릉 -3.5℃
  • 맑음서울 -5.8℃
  • 맑음대전 -4.5℃
  • 맑음대구 -2.0℃
  • 맑음울산 -2.4℃
  • 구름많음광주 0.0℃
  • 맑음부산 -0.2℃
  • 흐림고창 -0.9℃
  • 흐림제주 5.2℃
  • 맑음강화 -5.8℃
  • 맑음보은 -5.4℃
  • 맑음금산 -3.8℃
  • 구름많음강진군 1.7℃
  • 맑음경주시 -1.6℃
  • 맑음거제 0.8℃
기상청 제공

이슈

양평군, 개군면도 101호선 「앙덕-구미간 농어촌도로」 준공 개통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0일 개군면 앙덕리와 구미리 간 추진된 개군면도 101호선 앙덕-구미간 농어촌도로 확포장 공사를 준공해 개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윤선옥 양평군의회의장, 김선교 국회의원, 이광범 개군면장, 관내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들의 참석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에 준공된 농어촌도로는 군비 42억원이 투입되어 총연장 1.75km 폭 7m의 도로를 폭 10.5m로 확장하며, 부분 개량 공사를 시행한 사업으로 2020년부터 2022년 상반기까지 선형 개량과 자전거도로 분리 등의 공정을 추진해왔다.

 

지난 9월 말 도로 전 구간에 대한 차선도색과 안전시설물 설치를 완료했으며, 차선 외 양방향 폭1.5m의 자전거 별도 주행 공간을 확보하여 차량 및 자전거 이용자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행환경을 조성해 안전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지난 수년 간의 공사추진 시 지역주민의 통행안전 및 각종 불편을 감수하면서 주민들의 적극적인 도움에 의해 개통된 도로다며 지역주민들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차량 통행의 개선뿐만 아니라 자전거 이용자들의 불편함도 해결할 수 있게 되어 주민들의 생활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본 구간은 국토종주 자전거길 통과구간으로 향후 추진 예정인 남한강변 자전거전용도로 개설계획 등이 시행될 때까지는 도로 이용자 편의와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Today

더보기

경제

더보기
코이카, 국정원 사이버보안 실태평가 152개 기관 중 1등…5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국가정보원(국정원)이 주관한 '2025년 국가·공공기관 사이버보안 실태 평가'를 통해 기관의 정보보안 관리 체계가 전반적으로 우수하게 운영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7일 밝혔다. 코이카는 5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한 것에 더해, 올해는 평가 대상 152개 기관 중 최고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국정원 '사이버보안 실태 평가'는 중앙부처·광역지자체·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정보보안 관리체계, 보안 정책 이행 수준, 정보자산 보호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제도다. 코이카는 이번 평가에서 모든 평가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평가 대상 기관 전체 152개 중 1위인 94.75점으로 종합 '우수' 등급(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2021년부터 5년 연속 이어지는 결과로, 기관이 안정적인 보안 수준에 도달한 이후에도 매년 점수가 지속 상승하는 등 높은 보안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데 의미가 있다. 코이카는 전담 조직인 정보보안팀 신설 이후 정보보안 관리 강화를 위해 내부 규정 정비와 점검 체계 고도화, 임직원 대상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인식 제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정보보안과 개인정보보호를 연계하고,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