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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신한대학교 ‘IP기반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신산업분야 지식재산융합인재 양성사업단 ‘IP기반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통해 IP 기반의 지역 창업자 발굴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신산업분야 지식재산융합인재 양성사업단이 지역 내 창업자와 재학생을 대상으로 12월 2일 ~ 3일 서울에 위치한 호텔 뉴브에서 IP기반 창업아이디어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시상식은 지난 8일 신한대학교 첨단강의실에서 진행됐다.


캠프의 핵심은 학생들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실천하기 위한 교육과 멘토링으로 이루어졌으며, 스타트업 CEO, 변리사, 투자업계 관계자들의 강의와 멘토링을 통해 특허의 이해와 지식재산 사업화의 성공적인 전략에 대한 이해를 증진 시킬 수 있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청년(만 39세 미만)과 신한대학교 재학생 총 50명이 참여하여 창의적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실용화를 위해 선행기술 조사 및 특허 관련 실무를 경험하고 창업으로 연계 가능한 지역-산학 협동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사업의 총괄 책임자인 류현욱 사업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우리 대학과 지역인재들을 IP 융합인재로 양성하였으며, IP 사업화를 학습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다”고 강조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역과 연계한 다양한 IP 비즈니스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IP기반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는 특허청, 한국발명진흥회의 ‘신산업 분야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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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을지대병원, 갑상선암 방사성요오드 입원 치료 100례 돌파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병원장 송현)은 최근 갑상선암 환자의 방사성요오드 입원 치료 건수가 100례를 넘어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방사성요오드 입원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이 더 이상 타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지역 내 갑상선암 치료 접근성이 향상됐을 뿐만 아니라, 병원의 맞춤형 암 치료 역량 또한 한층 강화됐다. 방사성요오드 치료는 갑상선암 수술 후 잔존 갑상선 조직과 미세 암세포를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표준 치료법으로, 재발률 감소와 장기 생존율 향상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의정부을지대병원은 개원 초기부터 내분비내과, 갑상선내분비외과, 핵의학과 전문의가 긴밀히 협력하여 진단, 수술, 방사성요오드 치료, 사후 관리로 이어지는 진료체계를 운영해 왔다. 최근에는 갑상선암 분야 권위자인 내분비내과 김원배 교수가 새롭게 합류하면서 협력 진료 시스템이 더욱 강화됐다. 수술적 치료 역시 갑상선내분비외과 홍석준, 나충실 교수를 중심으로 로봇수술 등 정밀하고 안전한 미세침습수술을 활발히 시행하고 있으며, 환자 상태에 따른 최적 치료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채선영 핵의학과 교수는 “단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