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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연제구, 구청광장 어린이 물놀이장 및 바닥분수 운영

 

<이 기사는 2024년 07월 29일 17시 12분 전에는 제작 목적 외의 용도, 특히 인터넷(포털사이트, 홈페이지 등)에 노출해서는 안됩니다. 엠바고 파기시 전적으로 귀사에 책임이 있습니다.>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7월 29일부터 8월 9일까지 12일간 구청 광장에서 어린이 물놀이장 및 바닥분수를 운영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영유아용·어린이 수영장 ▲워터슬라이드 ▲탈의실 ▲쉼터 ▲바닥분수(144㎡ 규모)를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물놀이장은 매시간 45분 운영 15분 휴식, 바닥분수는 90분 운영 후 60분 정비시간을 갖는다. 단, 물놀이장은 안전을 위해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시설 점검으로 운영이 중단된다.

 

구는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전문 자격증을 소지한 안전요원이 상시 현장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고, 수질검사도 실시했다. 매일 물놀이장 물을 교체하고 바닥분수는 저류조 청소 및 필터교체도 실시한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여름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수질관리는 물론 안전을 최우선으로 운영 중"이라며,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지친 구민들이 가족과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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