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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미당홀딩스, 제15회 '내 꿈은 파티시에' 대회 참가자 모집

 

상미당홀딩스가 행복한재단과 함께 제15회 '내 꿈은 파티시에' 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내 꿈은 파티시에'는 행복한재단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부스러기사랑나눔회'가 주관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아동·청소년들이 제과제빵에 대한 소질과 적성을 발견하고 진로 탐색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12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총 276팀, 845명의 아동·청소년이 참여했으며, 제과제빵 진로를 희망하는 청소년 37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누적 약 11억 7천만 원 규모의 후원이 이뤄지며 제과제빵의 꿈을 키우는 아동·청소년들의 대표적인 경연 대회로 자리잡았다.

 

대회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아동센터 및 사회복지시설 등 기관과 아동·청소년은 오는 5월 15일까지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총 20팀(아동부 10팀, 청소년부 10팀)을 선발하며, 팀당 약 230만 원 상당의 교육비를 지원하고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행복한재단은 '내 꿈은 파티시에' 사업을 통해 기존 ▲제과제빵 인재육성 ▲제과제빵 연수 ▲장학지원 등 총 3개 단계로 운영한다.

 

'제과제빵 인재육성'은 청소년 제과제빵 경연대회 참가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실습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을 모두 마친 하반기에는 제과제빵 경연을 통해 우승팀을 선정하는 '내 꿈은 파티시에 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부터는 제과제빵 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파리크라상 '컬리너리 아카데미' 연수 기회도 제공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프랑스 에꼴 르노뜨르(Ecole Lenotre) 및 INBP(프랑스 국립제빵학교)와의 기술 제휴를 기반으로 운영돼 글로벌 수준의 제과제빵 교육을 경험할 수 있다.

 

행복한재단은 이와 함께 제과제빵 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청소년 5명을 선발해 자격증 취득 과정 등에 필요한 장학금을 후원할 계획이다.

 

행복한재단 관계자는 "'내 꿈은 파티시에'는 제과제빵에 관심이 있는 아동·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발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앞으로도 소중한 꿈을 응원하고,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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