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8 (수)

  • 맑음동두천 11.0℃
  • 맑음강릉 17.1℃
  • 맑음서울 11.8℃
  • 맑음대전 13.9℃
  • 맑음대구 15.7℃
  • 맑음울산 12.6℃
  • 구름많음광주 13.3℃
  • 맑음부산 12.5℃
  • 구름많음고창 9.8℃
  • 구름많음제주 13.5℃
  • 맑음강화 7.7℃
  • 맑음보은 10.7℃
  • 맑음금산 12.4℃
  • 구름많음강진군 11.1℃
  • 맑음경주시 13.3℃
  • 맑음거제 11.6℃
기상청 제공

바이오

연천署, 육군 5사단과 통합방위태세 확립방안 논의


연천경찰서(서장 서 민)는 30일 오후 안보치안 강화를 위해 육군 제 5사단과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대테러 안전 확보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연천경찰서장이 5사단을 방문한 가운데 연천은 최북단 접경지역으로 북한도발로 인한 안보불안요소가 상존하고 있다.


연청은 안보치안의 확립이 중요한 지역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서는 경찰과 군이 상호 협력하여 주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상호 긴밀한 공조가 필요하다는 데에 뜻을 같이했다.

 

서 민 서장은 “경찰과 군이 유기적 협업으로 완벽한 테러대비 등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뒷받침하고 굳건한 안보와 안전한 치안 확립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연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Today

더보기

경제

더보기
하나금융, GS건설 등과 첨단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생산적 금융 대전환 추진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8일 하나은행, 하나증권이 GS건설, 지베스코자산운용, 디씨브릿지, 자이C&A와 함께 '생산적 금융 대전환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 종로구 소재 GS건설 본사에서 개최된 이번 협약식에는 강성묵 하나금융지주 부회장 겸 하나증권 대표이사, 이호성 하나은행장, 허윤홍 GS건설 대표 등 각 사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하나금융그룹은 GS건설 등과 상호 신뢰 관계를 공고히 하고, 신성장 동력 창출과 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위한 자금 지원 ▲투자 및 펀드 조성 ▲AI 데이터센터 개발을 위한 사업 기회 발굴 및 공동투자 개발 등 사업의 전(全) 단계에 걸쳐 협업한다. 특히 이번 협약에는 AI 데이터센터 밸류체인(투자, 임대, 운영)이 구축된 GS건설의 관련 자회사들도 참여해 하나금융그룹과의 다각적인 시너지가 기대된다. 하나금융그룹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단순 지분 투자를 넘어, 초기 개발 단계 사업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며, 향후 대규모 자금이 필요한 시점에 자문 및 금융 주선권을 확보해 수익성까지 동시에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강성묵 하나금융지주 부회장 겸 하나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