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8 (목)

  • 구름조금동두천 6.8℃
  • 구름많음강릉 10.8℃
  • 구름많음서울 8.8℃
  • 맑음대전 10.0℃
  • 맑음대구 10.1℃
  • 구름조금울산 10.5℃
  • 구름조금광주 11.0℃
  • 구름많음부산 11.7℃
  • 맑음고창 11.1℃
  • 흐림제주 12.1℃
  • 맑음강화 6.7℃
  • 맑음보은 8.6℃
  • 맑음금산 9.0℃
  • 구름조금강진군 12.0℃
  • 구름조금경주시 10.7℃
  • 구름많음거제 10.9℃
기상청 제공

정치

더불어민주당 양주시장 정덕영 후보, 사통팔달 교통의 양주시 만들겠다

양주 태생인 정덕영 후보는 재선 시의원으로 제8대 양주시의회 의장을 역임했다. 청년시절 부터 지역내 봉사활동과 백석청년회장을 맡아 지역발전을 위해 활동한 자부심이 크다.

 

정덕영 양주시장 후보는 지난 2014년에 양주시의원에 당선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2018년 선거에서도 재선으로 의회입성 이후 양주시의회 의장에 당선됐고, 경선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양주시장 후보에 선출됐다.

 

정 후보는 “양주시 처럼 신도시가 생기면서 인구가 급격히 늘어나고,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도시는 찾아보기 어렵다고 말하며, 시장으로서 양주의 대변혁, 대전환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2035년이면 양주는 인구 50만 이상의 중견 도시가 될 것으로 예상하며, 권역별 도시공간의 체계적인 개편을 통해 융복합 첨단도시 양주를 이루겠다고 청사진을 제시했다. 

 

양주시를 경기북부의 교통 중심지로 만드는 제일 공약으로, 산업인프라 구축을 제대로 하는 ‘불도저 시장’이 되겠다고 말하며 양주시에는 전철 7호선, GTX-C, 교외선, 서부권 고속도로, 양주역세권 개발, 양주 테크노밸리, 은남산업단지 등 양주시의 미래가 걸린 중요사업이 진행되고있어 일 할 줄 아는 시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1995년에 민선 지방자치 제도가 도입되었지만, 그동안 7차례의 양주시장은 모두 행정공무원 출신이 선출되었고 혁신과 변화, 신속함과 과단성은 부족했으며. 시민의 목소리에 민감하지 않았다는 비판도 많았다고 지적했다.

 

행정편의주의가 아니라 시민이 행정의 중심이 되는 대전환도 만들겠다고 말하며 공무원 출신만 시장을 역임해왔던 양주시의 변화를 가져오겠다고 말했다.

 

정덕영 후보는 양주시의원, 의장으로서 시민의 바람과 요구에 귀 기울여왔고. 앞으로도 양주시민들의 요구에 바로 응답하고 문제를 빠르게 해결하는 ‘해결사 시장’이 될 것을 약속하며 옥정, 회천 신도시를 경기 북부의 최고의 신도시로 만들고, 덕정, 덕계, 백석, 광적 등 구도심과 고읍, 삼숭지구 주민들을 위한 도시 재정비 프로젝트를 추진을 제시했다.

 

또한 문화, 보건의료, 교육, 복지, 여가 인프라를 대대적으로 확충하고 방과 후 돌봄과 교육을 동시에 충족하는 돌봄교육 센터 각 읍면동 중심부에 설치, 양주교육지원청을 유치하고, 부족한 학교를 신설을 공약했다.

 

정덕영 후보는 “시민이 주인, 시민 중심 양주로 대전환 양주에서 살아야 할 이유가 차고 넘치도록 만들고,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삶의 질 향상, 문턱 없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든든한 행정을 통해 시민이 행정의 주체가 되는 ‘시민주권도시 양주’를 만들겠다” 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 사람의 관점과 판단 보다는 의견 교류와 견해 소통으로 정확한 분석을 내놓는 경기북부 언론인 단체 ‘N뉴스포럼’은 10일 김동근 국민의힘 의정부시장 후보 인터뷰를 진행했다 

기자정보

프로필 사진
현대곤

사실의 기록이 모이면 역사가 됩니다



Today

더보기

경제

더보기
파주시, 제1회 파주시장배 전국장애인 한마음태권도대회 개최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지난 3일 ‘제1회 파주시장배 전국장애인 한마음태권도대회’를 파주시 월롱면 능산리에 위치한 ‘월롱100주년기념관’에서 개최했다. 개막식은 코로나19 재유행과 용산참사 등으로 인해 다소 간소하게 진행된 가운데 전기열 파주장애인태권도회장, 이성철 파주시의장, 한길룡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 등 관계자와 관중 500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열렸다. 전기열 회장은 인사말에서 “한반도 평화도시 파주시에서 ‘제1회 파주시장배 전국장애인 한마음태권도대회’가 개최되어 큰 의미가 있다.”며 “전국의 참가 선수단 모두가 한마읆으로 어우러져 함께 웃고. 뛰며 하나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길룡 전 경기도의원은 “오늘 뜻 깊은 대회를 준비하신 전기열 회장과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번 대회가 승패를 가르기 보다는 함께 어울리며 하나 되는 잔치 같은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전 대표단은 개최지인 파주를 비롯, 제주도와 인천, 수원, 연천 등 전국 11개 자치단체가 참여해 개인품새, 단체품새, 개인 스피드발차기, 단체 스피드발차기, 태권체조(댄스) 등 치열한 접전 끝에 개최도시인 파주시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파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