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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의정부시, 교외선 하부 공영주차장 확장사업 완료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주택 밀집 지역인 가능동 일대 주차난 해소를 위해 가능동 교외선 하부 공영주차장(제5공영) 확장사업을 2019년 9월부터 추진하여 올해 1월 완료했다.

 

교외선 하부 공영주차장은 진출입로의 편중배치로 인한 이용자 불편사항이 지속적으로 발생 및 주차장 이용률 향상을 도모하기 위하여 노후주택 매입을 통한 진출입로를 개설하고, 기존 주차장과 연결을 위한 철도용지 추가임차(2천400㎡)를 통하여 기존 127면에서 45면이 확대된 총 172면의 공영주차장으로 확장하였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골목길 내 차량불법주차로 불편을 겪고 있는 주택밀집지역 인근의 기존 공영주차장을 확장함으로써 시민불편을 해소하고, 향후 노후주택 매입 등을 통한 공영주차장의 지속적인 확충으로 시민에게 주차편익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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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해사법원 제물포구 유치' 서명운동 및 캠페인 전개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달 26일 동인천역에서 '해사법원 제물포구 유치 서명운동 및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7월 출범하는 통합 '제물포구'의 성공적인 출범과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해사법원 유치가 필수적임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범구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해사법원 유치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제물포구가 해사법원의 최적지인 이유는 ▲역사적 상징성 ▲물류 현장성 ▲국제적 접근성 ▲지역 균형발전 등 핵심 가치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제물포는 1883년 개항 이후 근대 해운산업의 출발지였으며, 1895년 우리나라 최초의 '개항장 재판소'가 설치된 대한민국 해양 사법의 발상지로서 인천 내항을 포함해 남항·북항과 인접해 있어 사건 처리의 속도가 중요한 해사 사건 대응에 유리하고 해양수산청, 세관, 해양경찰 등 유관 기관이 밀집해 있어'해운·항만 행정-사법 클러스터' 구축이 가능하다. 또한 인천대교와 영종대교를 통해 인천국제공항에서 30∼40분 내에 도착할 수 있어 해외 당사자들의 이용 편의성이 탁월하며, 신도시 위주의 발전으로 소외됐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