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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신한대-미2사단, 미군부대 해외인턴십 5기 발대식 개최

5기 해외인턴십, 12명 선발 3월 근무 시작


신한대 국제교류처는 2019학년도 상반기 영어기반 해외인턴십 5기 프로그램에 12명의 학생을 선발하여 3월 11일 오후 3시에 경기도 동두천 Camp Casey에서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영어기반 해외인턴십 프로그램은 신한대학교 재학생(3학년 이상)을 대상으로 해외에 어학연수를 가지 않고 국내 용산/동두천 지역의 미군부대 내의 행정부서에서 근무하며 영어와 직무 능력을 동시에 향상 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양국 문화에 대한 이해도 향상 및 글로벌 환경에서의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미2사단 시설사령부 Ryan Steven J. 부사령관 및 Hayes Wes T. 공보실장이 참석하였으며, 신한대는 이대홍 국제교류처장, 이대성 국제교류팀장이 참석하여 인턴학생들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한 두 기관은 서로 상호 의견 교환 및 소통을 통하여 프로그램 발전 및 친선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위 프로그램은 신한대학교와 미2사단의 60년간 지속해 온 상호 우호관계에 의하여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2017년 상반기 1기를 시작으로 현재 5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1기 2명, 4기 1명의 학생이 미2사단에 취업하는 좋은 결실을 얻었다. 또한 프로그램 수료 시 주한미군 사령관 명의 수료증 발급, 전공선택 15학점 인정,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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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하반기부터 관외 대학생 주거비 연 최대 120만 원 지원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관외 대학에 진학한 지역 대학생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강화군 대학생 주거비 지원사업'을 올해 하반기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화군 장학관에 입사하지 못해 별도의 주거지를 임차해 생활하는 대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수도권을 포함한 모든 관외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강화군은 사업 추진의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지난달 23일 관련 조례 제정을 완료했으며, 하반기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할 예정이다. 2학기 시작 시점에 맞춰 재학 여부를 최종 확인한 후 지원금을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지원 방식은 주거비 일부를 현금으로 지원하는 형태로, 연 최대 120만 원까지 지원된다. 재학기간을 기준으로 월 10만 원씩 최대 12개월분으로 산정하며, 휴학 기간은 그 기간만큼 지원금이 차감된다. 학생 1인당 최대 2년간 총 24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본인 또는 직계존속이 강화군에 3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대학생 중 관외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이다. 다만 강화군 장학관 입사생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자는 임대차계약서 등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확인 절차를 거쳐 본인 계좌로 지원금